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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학생을 위한 북한이탈주민 이해증진 세미나 개최
- Writer
- 관리자
- Date
- 2010.11.30
- Views
- 2354
지난 11월 8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제 8회 대학생을 위한 북한이탈주민 이해증진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본 세미나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통해 북한이탈대학생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고자 북한이탈청소년을 지원하는 공릉종합사회복지관 외 3개 기관과 연대하여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돕고자 북한이탈청소년을 지원하는 공릉종합사회복지관 외 3개 기관과 연대하여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는 캠페인과 강의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습니다.
 
'방가?방가! 북한문화' 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통해 북한의 의식주, 교육, 남북한 언어차이 등의 정보를
알리고, 북한음식인 '두부밥'을 대학생들에게 나누며북한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에는 성균관대학교 학생 200여명이 참여하였고, 처음 접하는 북한음식이 맛있다며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방가?방가! 북한문화' 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통해 북한의 의식주, 교육, 남북한 언어차이 등의 정보를
알리고, 북한음식인 '두부밥'을 대학생들에게 나누며북한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에는 성균관대학교 학생 200여명이 참여하였고, 처음 접하는 북한음식이 맛있다며 놀라워하기도
했습니다.
 
무지개청소년센터 남북통합지원팀 윤상석 팀장의 '남북문화이해하기'라는 주제의 강의는
북한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생소하기만 한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북한의 현실과북한이탈주민들이
남한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후, 성균관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북한이탈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참석한 70여명의 학생들이 짧은 시간을 아쉬워 할 정도로 관심있게 진행되었습니다.
 
북한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생소하기만 한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북한의 현실과북한이탈주민들이
남한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후, 성균관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북한이탈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참석한 70여명의 학생들이 짧은 시간을 아쉬워 할 정도로 관심있게 진행되었습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일반대학생들이 북한주민들의 삶의 모습을 이해하고 북한이탈대학생들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