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jor events
2026년「다가감」보수교육 : 다름을 잇는 기술, AI로 그리는 상호문화의 내일
- Writer
- 관리자
- Date
- 2026.04.28
- Views
- 11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의 인식개선 프로그램인 ‘다가감’은
전문 강사가 전국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다양성의 가치를 전하는 참여형 수업이다.
재단은 매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도구의 발견, 더 생생한 수업을 위한 첫걸음”
재단은 지난 4월 21일(화), 권미경 교수와 함께 ‘AI를 활용한 다문화 교육 방법론’을 주제로 보수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이 문화적 장벽을 낮추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실제 현장 수업에서 윤리적이고 효과적으로 구현할지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능 습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데 집중하였다. 강사들은 소그룹 회의실에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어 노래 멜로디를 활용한 작사 활동, AI 기반 다문화 콘텐츠 기획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였다. 또한, 디지털 기기 보급 등 학교 현장의 여건이나 학생들의 몰입도 차이와 같은 현실적인 한계점에 대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
|
교육에 참여한 강사들은 “다양한 AI 도구를 통해 수업이 훨씬 흥미로워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언젠가 접목해야 할 내용에 대해 미리 고민해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기술의 편리함에 매몰되지 않고, 교육 현장의 실제적인 제약까지 고려하여 최선의 교수법을 찾으려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돋보인 시간이었다.
‘다가감’ 수업은 매년 2월부터 10월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전문 강사들이 지속 가능한 교수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문의 | 재단 개발협력부(02-6261-7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