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Notice

[보도자료] 전북 익산지역 다문화청소년 지원을 위해 민·관 18개 기관이 힘을 모으다

Writer
관리자
Date
2008.05.28
Views
2301



     

 

보도자료

■내용문의 사업2팀 : 팀장 송연숙(019-305-4364)

 

■발 송 일 : 2008.05.28(수)

■연 락 처 : T(02)733-7587~8(104) F(02) 733-7586

             www.

 

이사장 : 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소 장 : 이태주(한성대 교양학부 교수)

 

 

  

    “전북 익산지역 이주가정청소년 지원을 위해

                민·관 18개 기관이 힘을 모으다" 

       ⇒ 이주가정청소년 생활권 내  맞춤형 서비스’제공

  - 제     목 : 익산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네트워크 출범식 및 협약식

   - 일    시 : 2008. 5.29(목) 오전 10시 ~ 12시

   - 장    소 : 익산시청소년수련관 3층 다목적실

   - 협력기관 : (재)무지개청소년센터

                    금강방송, 동산사회복지관, 보배정신건강상담센터, 부송종합사회복
                  지관, (사)익산여성의전화, 사랑방신문사,
익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익산시결혼이민자지원센터, 익산시노인종합복관, 익산성폭력상담소,
                
익산청소년문화의집,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익산지역자활센터, 익산
                 원광지역자활센터,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익산YMCA, 
한국가정법
                 률상담소익산지부


 

(재)무지개소청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2008. 5.29(수) 오전 10시 익산시청소년수련관 3층 다목적실에서 이주가정(다문화)청소년의 생활권내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익산지역 민관기관(18개)들이 종합지원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출범식 및 협약식을 가집니다.


○  2008. 5. 현재, 익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국제결혼가정의 자녀는
   197명
이며, 이주노동자 자녀는 9명입니다. 미취학 아동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숫자를 합하면 이보다 훨씬 많으며, 앞으로 그 수가
급증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들 이주가정청소년들 중 상당수는  최저생계비 이하이며, 열악한 양
   및 교육환경, 사회적 편견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정부?지방자치단체?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분야의 관심과 정책적 배려가
증폭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청소년들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전문적
이고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의 부재
로 그 효과가 미미한 실정입니다.

 

○ 이에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2007년 9월부터 지역사회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이들 청소년 개개인의 처지와 욕구에 맞는 생활권 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익산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네트워크는 우리센터가 두 번째로 시작하는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업으로, 대도시지역의 이주가정청소년을 지원하는「부산광역시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협의체(20개 기관)」와는 달리 도농 혼합지역의 이주가정청소년을 지원하는 모델로 국제결혼 등으로 인한 이주가정 자녀가 많은 시?군지역으로의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익산 이주가정청소년 종합지원 네트워크는 지역 이주가정청소년 욕구 및 실태조사, 24시간 Call(상담)센터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부모교육, 정책 토론회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본 네트워크 출범식 및 협약식에는 청소년, 복건복지가족부 관계자, 익산시 교육장, 학교장 및 관련기관 대표자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재)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정세현)이주(다문화?새터민)청소년을 종합
   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6. 4. 24.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