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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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2018년 직업교육 프로그램 '내-일을 잡아라' 상반기 수료식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6월 1일 직업교육 프로그램 ‘내-일을 잡아라’ 상반기 과정 수료식을 다톡다톡 카페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3개월 동안 참여했던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2월부터 참가자 모집하고, 3월 13일부터 바리스타와 메이크업아티스트 과정에 총 13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다. 전체 과정은 직업훈련 뿐만 아니라 직업교육 한국어, 이력서 작성, 모의면접, 서비스 교육 등 취업 및 사회진출에 도움이 될만한 소양교육도 진행되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와 수료생 소감 발표로 이루어졌고 3개월 여 동안의 직업교육 과정을 동영상으로 돌아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생들의 훈련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수료식 시작 전에 바리스타 과정 교육생들은 직접 카페 음료를 준비하였고, 메이크업아티스트 교육생들의 메이크업 시연도 이루어졌다. 그 외에 14년 무용을 전공한 황**교육생이 비트 있는 음악에 맞춰 힘이 있고 감동을 주는 춤으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였다. 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계**(중국 출생, 21세)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장점을 알게 되고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많이 밝아진 것 같습니다. 커피를 배우면서 바리스타도 좋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커피머신을 정비하는 일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프로그램 끝나고 하나씩 도전해 보면서 더 열심히 ’내일‘을 잡겠습니다’ 라고 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하였다. 2018년 7월~8월에 새롭게 교육생을 모집하여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문의: 내-일을 잡아라 담당자(070-7826-1560)

2018.06.07
주요행사 제6기 청년활동가 발대식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6일(토) 센터 다톡다톡 카페에서 제6기 청년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인식제고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제6기 청년활동가는 총 3개의 프로젝트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약 7개월 간 서울, 경기 2개 지역에서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창의적인 인식제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 1부는 무지개청소년센터 고의수 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무지개청소년센터 및 센터 사업소개 및 청년활동가 모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2부에서는 청년활동가 사업소개 및 팀 별 프로젝트 기획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또한 본격적인 프로젝트 수행에 앞서, 청년활동가가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할 기본 행정 절차와 회계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6기 청년활동가 3개 팀은 공통적으로 책자 형태의 창작물 및 굿즈를 제작하여 각기 다른 연령대의 대상에게 인식제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목적이나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아 팀 간에 서로에게 좋은 피드백을 주며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프로젝트 대상이 각각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20대 청년이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식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 멤버인 청년활동가들이 앞으로 자신의 지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스스로도 성장하고 우리 이웃에게도 이주배경청소년을 잘 알려갈 수 있길 기대한다. ▣ 문의: 연수개발팀(070-7826-1561)

2018.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