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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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인터뷰] 청소년사회통합포럼 의장 다니엘, 부의장 김아현

· 의장: 안녕하세요. 장충고 3학년 2015 청소년사회통합포럼 의장 다니엘, · 부의장: 대구여고 2학년 부의장 김아현입니다. · 의장: 9월 11일 본 포럼을 마지막으로 청소년사회통합포럼이 끝났는데 어떠세요? · 부의장: 아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많은 감정이 오가는 것 같아요. · 의장: 저도 기분이 묘하네요. 시원섭섭하기도 하고요. 오늘은 지난 3개월 간 함께 했던 포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어 보죠! 청소년사회통합포럼은 사회 속에서 다름과 차이로 인한 갈등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사회 통합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 실현을 위해 청소년들이 함께 고민하고 활동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부의장: 청소년사회통합위원회는 16세에서 21세 이주배경청소년 및 일반청소년 42명, 21세 이상 청년 8명으로 구성되었고, 특히 다문화, 탈북 등의 이주배경청소년과 일반청소년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 의장: 그리고 학교교육분과, 매체분과, 참여분과 등 3개의 위원회로 구성되었지요! 학교교육분과위원회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교육환경을 위한 제안을, 매체분과위원회는 사회통합을 위한 대중 매체의 역할을 마지막으로 참여분과 위원회는 이주민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열심히 활동을 하였습니다. · 의장: 부의장님은 사회통합 포럼 어떻게 지원하시게 되었어요? · 부의장: 모집 공고를 보는 순간 ‘지원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도 다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다른 친구들과의 생각을 공유하는 작업들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 의장: 저도 공고를 보자마자 바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재미있어 보였거든요. · 의장: 7월 17일 사전포럼 때의 첫 만남!! 그때의 어색했던 분위기가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그날 정말 많은 활동을 하였는데요. 임명장 수여 후에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각 위원회별로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부의장: 레크리에이션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모두들 승부욕에 불타서 열정적으로 게임을 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후에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를 위한 우리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차윤경 교수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 의장: 아주 뜻 깊은 시간이었죠! 본포럼 때도 환영사를 해주신 차윤경 교수님! 처음과 끝을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었습니다. 특강 후에는 지금 저희를 이 자리에 있게 해준 의장단 선출이 있었습니다. 그때 정말 떨렸었는데, 부의장님은 안 떨리셨나요? · 부의장

2015.09.25
주요행사 2015학년도 2학기 다가감(多加感) 프로그램 운영 시작

2015학년도 2학기 다가감(多加感) 운영 시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9월 1일 (화)부터 2015학년도 2학기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다가감)’ 운영을 시작하였다. 다가감(多加感) 프로그램은 이주배경청소년과 일반청소년이 함께하는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으로 다문화감수성의 9가지 핵심역량(다양성 인식, 관용, 수용, 공감, 소통, 협력, 반차별, 반편경,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활동중심의 학생 참여적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부터는 2014년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평가내용이 반영 된 개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만난다. 그리고 2015년 신규 양성된 운영강사들의 활동이 더해져 강사인력이 보강되었으며, 기존 운영해왔던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지역 이외에 부산, 대전지역에서도 다가감이 새롭게 시작되어 질적·양적으로 한 층 성장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2015학년도 2학기 다가감은 오는 12월 24일(목)까지 20여개교의 청소년(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가감 프로그램은 학교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무료교육으로 강사비와 교재비는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 지원된다.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거나 참여하고 싶은 학교 및 청소년 단체는 재단으로 문의 및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 문의: 인식개선팀(070-7826-1534/hdh@rainbowyouth.or.kr)

201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