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보도자료: 부산지역 '다문화청소년 생활권내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전국에서 처음, 부산지역 다문화관련 기관들이 네트위크를 형성하여 ‘다문화청소년의 생활권 내 맞춤형 서비스’시대를 열다 - 제 목 : 부산광역시다문화청소년종합지원협의체 협약식 - 일 시 : 2007. 9.19(수) 오전 11시 ~ 13시 - 장 소 : 부산광역시 양정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 - 협력기관 : (재)무지개청소년센터 부산광역시사상구청소년수련관,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 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부산진구청소년지원센터, 북구문화의집, 부산광역시청소년쉼터, 부산YWCA 새터민지원센터, 평화여성의집, 개금종합사회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동래종합사회복지관,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부산국제교류재단, 부산이주여성인권센터, 부산여성의전화, (사)아시아공동체학교 ○ (재)무지개청소년센터는 다문화․새터민청소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6. 4. 24. 국가청소년위원회(위원장 : 최영희)에서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입니다. ○ (재)무지개소청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2007. 9.19(수) 오전 11시 부산광역시 양정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에서 다문화청소년의 생활권내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문화 관련기관들이(18개)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식을 가집니다. ○ 2007. 4. 현재, 부산광역시의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국제결혼가정의 자녀는 483명이며, 이주노동자 자녀는 59명입니다. 미취학 아동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숫자를 합하면 이보다 훨씬 많으며, 앞으로 그 수가 급증할 것으 로 예상됩니다. ○ 이들 다문화청소년들 중 상당수는 열악한 양육 및 교육환경, 사회적 편견 등으 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들어 정부․지방자치단체․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분야의 관심과 정책적 배려가 증폭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청소년들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의 부재로 그 효과가 미미한 실정입니다. ○ 이에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부산광역시에서 활동하는 대안학교, 청소년관련기관, 지역사회종합사회복지관,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기관들(18개)이 협력하는 다문화종합지원시스템(협의체)을 구축, 다문화청소년 개개인의 처지와 욕구에 맞는 생활권 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이 협의체는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다문화청소년의 욕구 및 실태조사, 다문화청소년 방문상담 및 부모교육, 다문화청소년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한 학교순회 다문화 이해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본 협약식에는 다문화청소년과 부모, 관련기관 대표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00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