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지원 '중도입국 청소년'까지 확대 (뉴스1 / 2025. 4. 2.)
더 큰 대한민국_고려인과 한국 사회 잇는 '공무원'이 된 고려인3세 (YTN / 2025. 3. 29.)
아이를 위한 체류권, 불법조장 아냐”…미등록 이주아동, 7가지 오해와 진실 (더나은미래 / 2025. 3. 28.)
['낙오의 벼랑 끝'에 선 다문화 중‧고생]<1편> 한국어 장벽에 부딪쳐 '학업 절벽' 마주한다 (매일신문 / 2025. 3. 20.)
법무부, 미등록 이주아동 체류 자격 3년 연장 (cpbc / 2025. 3. 26.)
국내 체류 외국인 265만명…난민·이주민 기본권은? (가톨릭신문 / 2025. 3. 23.)
이주아동 인권단체 “미등록 이주아동 안정적 체류 보장해야” (KBS / 2025. 3. 21.)
[기획-불법체류 이주 아동] 2. “미등록 이주민 아동, 치료 못받고 죽는 일은 막아야죠" (헬로TV뉴스 / 2025. 3. 20.)
2025년 1분기 친인척 채용인원 공개 구분 친인척 신규채용인원 전체 신규채용직원 전체 0명 1명 일반직 0명 0명 기간제근로자 0명 1명 ※ 친인척: 배우자, 4촌 이내 혈족과 인척
미등록 이주아동 임시체류 3년 연장…"부모 교육 의무화" (SBS / 2025. 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