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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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참가자모집]2016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하는 'Rainbow Youth Olympic' 청소년 가자 모집

2016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하는 Rainbow Youth Olympic 참가자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16 리우 올림픽’ 개최를 기념하여, ‘꿈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Rainbow Youth Olympic」을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주배경청소년 참가자를 모집 하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캠프명: 2016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하는 ‘Rainbow Youth Olympic’ ○ 주 제: 꿈을 향한 도전 ○ 일 시: 2016. 7. 13. (수)~7. 15. (금) / 2박 3일 ○ 장 소: 올림픽파크텔(서울 잠실 소재) ※ 개별도착 ○ 모집인원 및 대상: 총 80명, 만14~20세 이주배경청소년 ※ 자전거 운전이 가능한 청소년 우선 선발, ○ 신청기간: 2016. 5. 24. (화)~6. 22. (수)까지 ○ 신청방법: 개별 및 단체 접수 가능함. (단,1인당 신청서 1부씩 작성해야 함) - 재단 홈페이지(www.rainbowyouth.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 → 서명 혹은 도장날인 후 스캔 → 이메일 또는 팩스 접수(신청서 스캔본 파일 첨부) - 접수처: allwin100@rainbowyouth.or.kr / Fax: 02-733-7586 ※ 이메일 제목 [캠프참가신청자-이름] 형식으로 기재 ○ 참가비: 없음 ○ 참가혜택: 참가활동인증서 발급, 자전거 증정(*프로그램 전과정 참여자 한함) ○ 결과안내: 2016. 6. 27. (월) 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예정 ○ 문의: 레인보우유스올림픽 담당자(☎ 02-722-2585)

2016.05.25
주요행사 2016 다가감 운영강사 심화연수 실시

2016 다가감 운영강사 심화연수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소장 강선혜)에서 청소년 대상 다문화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다가감)’과 관련하여, 5월 20일(금)부터 5월 21일(토)까지 양일간 프로그램 운영강사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연수를 실시하였다. 심화연수에 참여한 운영강사들은 1년에서 2년 이상 학교현장에 파견되어 다가감 운영을 해온 분들로 1박 2일의 15시간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교육에 임했다. 연수의 교육내용은 한국의 다문화정책과 보통사람의 다문화수용성, 다가감 운영강사로서 역할 및 정체성 성찰 등 강사의 다문화 관련 지적 이해 증진, 다문화적 태도 함량을 위한 ‘지식 전수 영역’과 효과적인 다문화감수성 증진 교육을 위한 교수전략, 강의기획 및 실습 등 수업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강사 실습 영역’으로 구성되어, 다가감 운영강사에게 요구되는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과정들로 진행되었다. 연수과정을 마친 고OO 운영강사는 “다가감 운영강사로서 역할을 성찰해보고,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2일차 강의기획 및 실습과정은 다가감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역량 개발에 꼭 필요한 과정이었어요. 쉽지 않은 과정이 이었지만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강사분들과 의견을 교류하고,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얻은 배움을 수업에 잘 반영하여 청소년들에게 더욱 더 의미 있는 ‘다가감’을 실천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본 연수에 참여한 다가감 운영강사들은 올해 12월까지 전구 8개도시 40여개의 학교에 파견되며, 연수를 통해 신장된 역량이 더해져 청소년들의 다문화감수성 증진을 위해 더욱 유익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에도 신규 다가감 운영강사가 양성될 예정으로 8월 본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문의: 인식개선팀 070-7826-1534 /hdh@rainbowyouth.or.kr

2016.05.24
주요행사 2016년 멘토링 멘토 1차 슈퍼비전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5월 18일(수)에 센터 다톡 교육장에서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링 멘토 1차 슈퍼비전을 진행하였다. 이번 슈퍼비전은 서울․경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멘토와 슈퍼바이저 심수현(구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및 센터 직원들이 함께 모여 어떤 멘토가 되고 싶었는지, 어떤 계획을 세웠었는지, 진행과정에서 힘든 점이나 고민은 무엇이었는지 등 내용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였다. 슈퍼비전에 참석한 10명의 멘토들은 각각 다문화가정청소년, 중도입국청소년, 탈북청소년들과 1:1 또는 1:2로 멘토링 활동 중에 있다. 약 2개월 간 진행된 멘토링 활동을 점검하고 슈퍼비전을 받는 시간을 가졌으며, 활동 초기 멘티와의 관계형성에서 어려운 점을 이야기하면서 슈퍼바이저의 조언도 얻고, 다른 멘토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등 좋은 정보도 서로 공유하였다. 멘토는 정○○ 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시절 10년간 외국에서 인종적 소수자로서, 비주류 사회인으로서 살아오면서 인종적 차별을 비롯한 문화적 장벽, 언어적 장벽을 직면해왔고 극복해 왔습니다. 상대적으로 더욱 닫혀있고 이민 역사가 짧은 한국에서 살아가는 중도입국청소년들은 얼마나 더 많은 고충을 겪고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개인적 경험들을 토대로 이주배경청소년들에게 학교적응, 생활 적응하는 과정에서 같이 이겨나가는 사람, 공감해 주는 멘토로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활동하면서 제가 먼저 다가가는 만큼 멘티도 다가온 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외부 문화체험활동 병행하면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2015년 센터 통통통캠프의 자원봉사자 활동에 이어 올해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링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 ‘멘티와 빨리 친하게 지내고 싶고, 그 급한 마음에 혼자서 고민 정말 많았는데, 슈퍼비전을 통해 피드백도 받고,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돼서 너무 좋았고 많은 걸 배웠어요.’ 활동을 진행하면서 멘토들은 초기 멘티와의 관계형성에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었다. 슈퍼바이저는 멘티들과의 소통하는 법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었으며, “고군분투하는 멘토들이 모두 너무 수고하셨고, 개인시간을 쪼개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대단한 청년들이다. 자신감 더 가지면서 활동했으면 좋겠다. 멘토, 멘티가 같이 활동하는 과정에서 멘티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멘토의 성장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좋은 체험활동 공유, 2차 단체 문화체험활동은 한복체험, 연극 등 좋은 의견도 주었다. 슈퍼비전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멘토들의 활동이 기대된다. 문의: 인식개선팀 멘토링 담당자 070-7826-1560

2016.05.23
주요행사 2016년 멘토링 1차 문화체험활동 실시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5월 1일(일) 종로구 서촌에서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멘티 1차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약 40명의 멘토-멘티들은 “어둠속의 대화”라는 체험을 하였다. 어둠속의 대화는 100분 동안 멘토-멘티가 8인 1조가 되어 완전한 어둠속에서 지팡이와 자신의 멘토(또는 멘티)에게 의존하여 시각을 제외한 다른 감각으로 사람․사물 등을 경험하는 활동이었다. 이번 1차 문화체험활동은 멘토링 활동 시작 한지 한달 밖에 안되는 멘토-멘티에게 서로를 의존하여 신뢰를 쌓고 더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활동 멘토 김○○ “활동에 참여한 멘티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이지만 체험 진행하면서 무섭지 않다고 서로 다독거리며 멘티들도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아이들의 다른 모습을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멘티 권○(초등학교 6학년, 다문화가정청소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신비롭고 재미있어요.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답답하고 무서웠는데 언니(멘토 서○○)랑 손잡고 같이 하니까 그 암흑속에서 점점 적응이 되고 무섭지 않으면서 재미있었어요. 오늘 체험한 내용을 일기장에 쓸거에요”라고 전함 현재 멘토링 활동이 약 2개월 정도 진행되었는데 이번 1차 문화체험활동은 서로를 의지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친밀감 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혼자가 아닌 멘토-멘티가 함께 하는 소중함을 느꼈다. 또한 자신과 상대방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체험이 끝난 후 식사를 같이 하면서 활동에 대한 소감과 다음 문화체험활동에 대한 기대와 의견을 나누었다. 앞으로 남은 7개월 활동을 통해 멘토-멘티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 문의: 인식개선팀 멘토링 담당자 070-7826-1560

2016.05.23
언론보도 무지개청소년센터 설립 10주년 관련

무지개청소년센터 설립 10주년…지원인원 3만5000명(뉴스원, 2016. 4. 20.) http://news1.kr/articles/?2639430 무지개청소년센터 10주년-이주배경청소년지원(내일신문, 2016. 4. 20.)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92997 무지개청소년센터, 어느덧 10주년(시사위크, 2016. 4. 20.)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68439 '두려움을 희망으로' 무지개청소년센터 설립 10주년(연합뉴스, 2016. 4. 20.)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60420032700371&did=1195m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위한 '무지개청소년센터' 설립 10주년 맞아(아시아경제, 2016. 4. 20)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42007474813313 여성가족부 장관, 무지개청소년센터 방문(연합뉴스, 2016. 4. 20.)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PYH20160420178400013&did=1196m 무지개청소년센터 10주년 "이주배경 청소년의 낯섬과 두려움을 친숙과 희망으로"(정책브리핑, 2016. 4. 20.)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6124007 무지개청소년센터 설립 10주년 기념식(뉴시스, 2016. 4. 20.)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0420_0011608956 "이주민 정착 비결이요? 움츠리지 않고 다가섰죠"(한국일보, 2016. 4. 20.) http://www.hankookilbo.com/v/1bbf622ad3ef4b53b2908608430cfc35 다문화-탈북 청소년 자립 지원(동아일보, 2016. 4. 21.)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442/1

2016.05.23
주요행사 2016 Open Society Scholarship Programs Asia Conference 참여

<2016 Open Society Scholarship Programs Asia Conference 참여> 우리 재단은 Open Society Foundations와 함께 탈북대학원생 지원 사업인 공동체리더십장학금(Community Leaders Scholarshi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동안 태국 방콕에서 2016 Open Society Scholarship Programs Asia Conference가 개최되었고 이에 우리 공동체리더십장학생 총 7명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는 OSF 아시아 6개 장학 프로그램의 장학생, 교수진, 행정 담당자 약 10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6개 장학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Community Leaders Scholarship Program(우리 재단 프로그램) Asia Pacific Scholarship Consortium China Scholarship Program Civil Society Leadership Awards Civil Society Scholar Awards Myanmar Junior Faculty Scholarhip Program Open Space Methology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타임테이블을 열어 두고 각 팀별 컨텐츠를 개발하여 자유롭게 개시하고 참여자도 공간, 시간에 관계없이 원하는 컨텐츠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우리 장학생은 세 가지의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첫 번째로 Have you heard about North Korea?라는 주제로 북한의 현황, 남북간의 관계 및 한반도와 관련한 전반적인 부분을 Q and A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두 번째로는 K Song and Dance라는 타이틀로 남한과 북한이 공유하고 있는 노래인 ‘아리랑’을 배우고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강남 스타일’의 춤을 함께 배워보았다. 마지막 시간에는 장학생 한 명의 인생 이야기를 리빙 라이브러리로 하여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세 개의 워크숍 모두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우리 워크숍에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미얀마에서는 정치적인 이슈, 미디어 문제 등을 프리젠테이션 하였으며 시리아에서 온 장학생 2명은 현재 시리아 상황과 미디어에 대해서 디스커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미얀마는 장학생의 자발적인 참여로 졸업생 모임이 시작되어 현재는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캄보디아에서도 이번 회의를 통해 자발적인 졸업생 모임의 첫 단추를 끼웠다. 우리 장학생들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남한과 북한을 넘어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는 사회의 리더가 될 것을 결의하였다.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공동체리더십장학생들의 활동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

201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