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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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이주배경924 이슈브리핑 ‘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발표회’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12월 15일 이슈브리프 ‘이주배경924’ 3호의 내용을 유관 기관 실무자 등 독자가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발표회’를 온라인 실시간으로 송출하였다. 발표회는 미리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총 255명이 참가신청을 하였다. 발표회 영상은 2시간(14:00~16:00) 동안 실시간으로 온라인 행사 플랫폼(이벤터스) 페이지를 통해 송출되었다. 행사는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차윤경 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그리고 실태조사 책임연구원인 양계민 선임연구위원(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 주요 결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차윤경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조사 및 협업의 가치에 대해 강조하였다. 특히, 양계민 책임연구원은 이주배경청소년의 개념과 현황, 실태조사의 필요성과 의의, 실태조사 주요 결과, 이주배경청소년 정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발표 마무리에 연구에 협조해 준 여성가족부, 교육부 및 17개 시도 교육청, 전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의 다문화청소년지원기관, 대안교육 시설, 이주민 당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부에서는 현장 전문가의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김윤영 소장(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한경은 교감(신천초등학교), 이승미 센터장(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조헤영 교수(공주교육대학교)가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토론자는 실무 현장에서 실태조사가 가지는 가치와 활용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토론자 개별 토론문은 이슈브리프 ‘이주배경924’ 3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토론 이후에는 참가자가 실시간으로 제출한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질문으로는 이주배경청소년 배경에 따른 유형 구분법, 이주배경청소년 교육 및 후기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계획 등에 관련된 것들이 있었다. 한 참가자는 질문의 말미에 ‘유익하고 알찬 발표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의견도 함께 남겨주었다. 발표회에서는 이처럼 ‘실시간 질문 채택 이벤트’ 및 ‘접속 인증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적응적인 호응을 얻었다. 발표회 종료 후에는 ‘이주배경청소년 정책과제 발굴 사업’ 평가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정책과제 발굴 사업에 대한 수정 및 보완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해당 회의의 결과는 내년도 2022 사업 기획 시 반영할 예정이다. [문의] 개발협력부 070-7826-1561

2022.01.03
주요행사 이주배경청소년 정책과제 발굴 사업 이슈브리프 '이주배경924' 3호 발간

■ '이주배경924' 3호 보러가기 ↓하단 표지 이미지 클릭↓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12월 이슈브리프 ‘이주배경924’ 3호를 발간하였다. 이슈브리프 제목인 <이주배경924>에서 ‘924’는 ‘청소년’을 의미하는데, 이는 청소년복지지원법 2조 및 청소년기본법 3조에서 ‘청소년’을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을 지칭하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3호 주제는 ‘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와 정책 과제 모색’으로 지난 해 11월에 발표된 ‘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의 의의와 결과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이주배경청소년 유관기관 현장 실무자는 프로그램 기획 시 관련 정책 밑 통계 자료를 근거 삼아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모색해왔다. 그러나 이주배경청소년 관련 통계는 각각의 유관 부처에서 목적에 따라 분절적으로 산출되고 있어 이를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각 부처 통계가 이주배경청소년의 정의와 범위를 달리 규정하고 있어 정책 중복 및 사각지대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된 조사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양계민 책임연구원)이 국내 최초로 이주배경청소년 유형(7개 유형) 전체를 포괄하여 실시한 이주배경청소년 조사이다. 연구진은 국내 거주 이주배경청소년 4,078명의 보육, 교육, 진로, 심리 등 청소년 발달과 관련된 현황을 파악하고 ‘청소년(비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 결과와의 비교 분석을 시도하였다. 3호에서는 해당 조사의 주요 결과와 활용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조사 리뷰’에서는 실태조사의 필요성과 의의에 대해 알아보고 ‘이슈 발굴’에서는 실태조사 결과 활용에 대한 학교 및 지역 현장 전문가의 고견(高見)을 들어보았다. 마지막으로 ‘함께한 사람들’에서는 쉽지 않았던 조사 데이터 수집을 위해 협력해 주신 분들의 귀한 경험을 감사의 마음으로 기록하였다. 특히, ‘조사 리뷰’에서는 조사 결과 중 주목할 만한 데이터를 인포그래픽 자료로 편집하여 독자가 중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였다. 3호 ‘조사 리뷰’ 집필은 연구책임자인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 양계민 선임연구위원이 담당하였으며 ‘이슈 발굴은 집필진으로는 김윤영 소장(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한경은 교감(경기 신천초등학교), 이승미 센터장(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조혜영 교수(공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이 참여하였다. ’함께한 사람들‘ 집필진으로는 이지은 팀장(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김수영 대표((사)글로벌청소년센터), 배예영 부장(케이스탯리서치), 장인숙 팀장((사)북한인권시민연합), 최효경 장학사(경기도교육청) 이 참여하였다. 이슈브리프는 전자책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더불어 재단은 <이주배경924>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주배경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발표회’ 영상을 온라인 실시간으로 송출하였으며 ‘살태조사 결과 요약 영상(인포그래픽)’을 제작하였다. 재단은 이슈브리프 3호가 전국의 유관기관 실무자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 [문의] 개발협력부 070-7826-1561

2022.01.03
주요행사 2021년 레인보우스쿨 평가회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12월 7일(화), 12월 15일(수)에 각각 2021년 진로특화형과 한국어특화형·진학준비형 운영 평가회를 실시하였다. 12월 7일(화)에는 진로특화형 5개소, 12월 15일(수)에는 한국어특화형과 진학준비형 22개소로 총 27개소 기관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12월 15일(수)에는 특별히 이번 운영평가를 통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어특화형 2개소, 진로특화형 1개소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양일 모두 프로그램 운영보고, 우수사례 공유, 발전 방안 논의를 통해 한 해의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원활한 마무리를 도모할 수 있었다. 나아가 수고한 위탁운영기관의 담당자들을 위로하고 더욱 발전적인 차년도 사업을 위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링크: 진로교육 심화 프로그램_방송 크리에이터 지도 과정] 먼저 12월 7일(화)에는 진로특화형 운영내용을 평가하고, 2022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수사례로는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진로교육 심화 프로그램_방송 크리에이터 지도 과정_링크 참조), 포스터 등 결과물을 공유하였고, 사업 담당자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2월 15일(수)에는 오전 한국어특화형, 오후 진학준비형 위탁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회를 진행하였으며 각각 우수기관인 다사랑외국인문화센터,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의 레인보우스쿨 담당자가 한 해 동안 레인보우스쿨을 운영한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였다. 교육생 및 강사 관리, 특화프로그램 등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위탁운영기관들이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평가회에 참여한 위탁운영기관 레인보우스쿨 담당자들이 올해의 사업 운영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며 본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재단은 평가회를 통해 얻은 여러 기관의 운영 사례와 발전 방안 논의 내용을 참고하여 실무자의 역량 강화, 사업 세부 내용 보완 등을 통해 더욱 발전된 2022년 레인보우스쿨로 찾아뵐 예정이다. [문의] 사업운영부 070-7826-1567

2022.01.03
주요행사 2021년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다가감) 평가회 실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12월 18일(토)에 게더타운에서 다가감 평가회를 실시하였다. 평가회에는 다가감 운영강사 24명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 총 29명이 참석하였다. 강사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메타버스 교육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평가회는 특별히 게더타운을 활용하였으며, 게더타운 평가회장은 다가감 평가회를 위한 공간은 물론 2021년 우리 재단 사업 결과물과 연간 다가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청소년 참여 소감과 강사 활동 수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라운지, 전시장 등으로 구성하였다. [평가회장 공간 구성] 평가회 일정은 사전 행사, 아이스브레이킹, 본 평가회로 진행되었다. 메타버스 공간에 익숙해지고 기능을 익히기 위해 방명록 남기기, 사업 전시 관람 등 미션을 준비하였고, 평가회장에 입장한 다가감 운영 강사들은 라운지와 전시장을 둘러보며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OX퀴즈/그룹토크]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에는 OX 퀴즈대회와 그룹 토크 활동을 진행했다. OX 퀴즈대회에서는 다가감 및 재단과 관련된 OX 퀴즈를 풀며, 재미있게 재단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다. 그룹토크 시간에는 이미지프리즘 카드를 활용하여 그동안의 삶과 내년의 비전을 나누고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 동안 제대로 소통할 기회가 부족했던 다가감 강사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본 평가회는 김윤영 소장의 환영사로 시작하여 사업 담당자가 사업 운영 보고를 진행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재단과 다가감 운영 강사들의 협력으로 2021년에는 운영 목표를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하였다. 10개의 시·도에서 56개 기관, 177학급을 대상으로 836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4,325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다. 올해 평가회에서는 다가감 사업이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최우수 활동 강사 1명과 우수 활동 강사 2명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연간 활발한 강의 활동과 높은 교육만족도, 강사 교육 참여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였으며, 최우수 활동 강사는 안현숙 강사, 우수 활동 강사로는 김미숙, 이연이 강사가 선정되었다. [우수 활동 강사 시상] 시상 이후에는 사전에 패들렛을 통해 취합한 운영강사들의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주요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운영강사들은 매뉴얼의 활동을 온라인으로 변형하여 활동하는 방법에 대한 사례 공유가 주를 이루었다. [단체사진] 평가회에 참석한 강사들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다가감 수업을 이렇게 하면 온라인 수업도 재미있어할 것 같다’, ‘메타버스를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항상 앞서가는 다가감 운영진에 감사한다’, ‘준비한 손길의 따뜻함과 강사에 대한 존중이 담뿍 느껴지는 감사한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다가감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다가감은 이로써 2021년 사업을 마무리하였으며, 2022년 다가감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은 내년 1월 말~2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개발협력부 070-7826-1436

202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