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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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인터뷰] \"무지개 Job아라 자기이해 강사연수\" 교육생(고선주)

<무지개청소년센터 뉴스레터 5월호 “무지개 Job아라 자기이해 강사연수” 교육생(고선주) 인터뷰 Q&A> 1) 잡아라 자기이해 강사교육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올해 초 한국어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사는 언어를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한국 사회와 문화를 소개하기도 하고, 타지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과 교감하고 상담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문화, 인권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키워드들을 따라 인터넷을 통해 무지개청소년센터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지개 Job아라 자기이해 강사연수’에 대한 안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중도입국청소년의 안정적 한국사회 정착 및 스스로 미래를 계획 할 수 있도록 구체적·현실적 방안으로 한국어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진로교육, 심리·적응 프로그램 등)이 필요”하고 이에 맞추어 자기이해 강사교육이 기획되었다는 내용을 보고는 앞으로 다문화 방면에서 일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자질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 하고 계신 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2014년 무지개Job아라 프로그램에서 중국어 통역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3월 24일부터 1기가 운영되고 있는데, 1기 수강생 대부분이 중국에서 왔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생활하면서 의사소통을 돕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중국어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학생들의 한국어 실력이 늘어 종강까지 2주가 남은 지금은 한국어로 대화하는 것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는 한국어 수업을 분반하여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오전에는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한국어 담당 선생님께서 문법 수업을 하시고, 제가 단어와 활용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특별한 어려움 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단어 시험을 통해 날마다 가르침의 보람과 좌절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3)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나요? 대학교 때 교양 수업을 계기로 북한에서 온 선배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선배는 수업 뒤풀이다 뭐다 해서 술을 한잔 하면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고는 했습니다. 계획적인 탈북이 아니라 우연한 계기로 중국으로 넘어갔는데 북한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고, 그 후에는 도망자처럼 살았다고 했습니다. 몇 년 간 중국에서 갖은 고생을 하다가 한국으로 들어와 지금은 대학도 다니며 살고 있지만 지금도 그때 일이 생생하게 떠오르고, 한국 생활은 여전히 낯설다고 했습니다. 그 선배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전까지는 감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눈으로 한국 사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다문화화’된 사회에서 수많은 이민자들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그들이 한국 사회와 소통하는 것을 돕고, 자신들의 몫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기에 새로운 사회로 이주한 이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체성과 진로로 인해 혼란스러운 청소년기를 보냈던 저의 경험이 그들의 이야기에 더 깊은 울림을 만들었나 봅니다. 4) 교육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자기이해 강사교육은 철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이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사교육을 진행한 김기호 선생님(현상과지혜 연구소)이 작성한 ‘자기이해 강사교재(철학과정)’ 텍스트를 강독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양성과정과는 진행 방식이나 구성이 많이 달라서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것은 대상에 대한 이해와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매뉴얼을 학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김기호 선생님은 그런 형식적인 것보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 철학적 배경을 이해하고 그것을 내재화시키는 것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수업시간에 다루는 내용들도 철학적이고 근원적인 주제였습니다. 또한 진행 과정 속에 과제(추천 도서를 읽고 감상문을 쓰는 것)도 많이 주어져 버겁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조금 버겁더라도 직접 읽고 글을 써 보고 고민해보는 과정에서 점차 근원적인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찾아나가는 방식에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5) 교육에 대한 제안사항 또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다음번에 교육에는 참관을 먼저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참관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과정 중에 그런 걱정을 최소하하기 위해서는 참관을 1회라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장 참관이 어려우면 비디오 자료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기이해 강사교육을 통해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김기호 선생님이 던져주신 질문도 있고, 수강하시는 선생님들이 제기하신 문제도 있고, 제가 책을 읽고 학생들을 만나며 느끼게 된 고민들도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익숙해지면 다른 문제가 생겨납니다. 그렇게 반복되다 보면 나에게는 문제를 풀어 낼 지식도, 경험도 없다는 좌절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열정이 있습니다. 열정으로 각각의 문제를 응시하고, 그것을 풀기 위해 고민하고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는 지식도, 경험도 내 것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강사교육을 진행하신 김기호 선생님과 진행을 도운 이회영 선생님, 수강하신 여러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4.04.25
뉴스레터 [인터뷰]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프로그램 운영강사 양성교육\" 교육생(이나영)

<무지개청소년센터 뉴스레터 5월호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프로그램 운영강사 양성교육” 교육생(이나영) 인터뷰 Q&A> 1) 다문화감수성 증진프로그램 강사양성교육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저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북한이탈청소년의 교육문제와 통일교육에 관심을 가져 탈북청소년 학습 도우미 및 하나원 주일학교 방문교사, 통일 교육원 사회통일교육 전문과 과정 수료 및 베를린에 위치한 독재청산재단에서 인턴활동을 하며 통일 이후 교육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왔습니다. 특히 남북한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서로 만날 때 겪는 다양한 문화적 갈등 및 사회 통합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 가정도 다문화 가정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문화 갈등, 다문화 문제, 사회통합문제 등‘어떻게 하면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잘 살 수 있을까?’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즐겨찾기 목록에 있는 무지개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프로그램 운영강사 양성교육”이 있다는 것을 보고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본 강사양성교육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 하고 계신 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저는 현재 서울외국어 고등학교에서 ‘통일’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통일’이라는 교과는 공교육에서 대부분 특강 형식으로 학기 당 1~2회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제가 근무 중인 서울외국어 고등학교에서는 학교 재단에서 통일교육의 필요성을 직시하여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으로 통일 교육을 주 1회,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입식 또는 지식전달 위주로 이루어진 지금까지의 통일교육과 달리 서울외국어 고등학교의 통일교육인 ‘터놓고 통일교육’은 정의적(to touch) 측면, 인지적(to know) 측면, 행동적 측면(to communicate)에서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통일 이후를 상상하여 뉴스 만들기, 통일 한반도 도시 개발 등 활동 중심의 통일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단기적 또는 이벤트성의 강의 형태로 이루어지던 이전 통일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교과 내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용하여 주1회 지속적이고 심층적인 통일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동아리인 “UniKOREA”를 운영하며 통일 문제에 더 깊이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북한, 통일문제 스터디, 교내외 통일인식 확산운동, 통일 갤러리 등을 진행하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3) 교육후기 및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사항 등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 진행한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프로그램 운영강사 양성교육”은 제 자신의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2월에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이향규 교수님(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 김옥순 교수님(수원대 교직과)과 함께 다문화감수성의 개념과 프로그램 원리, 교수방법 등을 배우며 ‘약자’, ‘소수자’들로만 한정되었던 ‘다문화’라는 용어가 각자 속한 가족의 문화, 남녀 문화, 한국과 일본 문화, 한국과 필리핀의 문화 등 ‘다양한 문화’로 확장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느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감수성은 개인의 인지적, 정의적, 행동적 접근을 바탕으로 하여 알고, 느끼고, 행동하는 인간의 역량이라는 것과 함께 이를 실제적으로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3월에는 교재를 집필하신 현직 초․중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교수방법 및 교육목표들을 차시별로 꼼꼼하게 짚어가며 공부하고, 실제 교육생들도 학생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실제 강의를 할 때에 교실 내에서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해 직접 경험하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4월에는 교육에 참여한 강사 분들께서 직접 시연을 하며 수업하는 기회를 가지고 동료평가 및 집필진 평가를 통해 자신의 수업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같이 교수님들의 이론 소개, 집필진 선생님들의 교수내용 및 교수 방법 안내, 교육생들의 시연 등 세 과정을 거치며 어떤 것을 가르치는지, 어떻게 가르치는지에 대해 더욱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매우 짜임새 있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매뉴얼 집필진분들께서 직접 오셔서 각 차시별 활동들을 직접 보여주시고 저희가 직접 활동을 참여하며 배운 2차 강의는 이후 실제 학교 현장에 가서도 매우 도움이 될 교육이었습니다.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프로그램”은 인지적 측면과 함께 정서적․행동적 측면, 즉 느끼고 실제로 다문화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겪을 수도 있는 차별적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차별을 직접 느끼고 이럴 때에는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물음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의 행동변화를 고려한 교육적 방법을 활용하는 교수법이 학생들의 다문화감수성 증진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가지 제안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현재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다문화 감수성 증진프로그램”의 대상자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이지만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

2014.04.25
주요행사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청년활동가 2기 발대식 실시

2014년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1박2일 동안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청년활동가 2기 발대식\'이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청년활동가 2기는 총 30명으로, 대학생을 비롯하여 대학원생, 직장인 등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지닌 청년들이 8개월 동안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사회의 긍정적인 인식제고와 다문화사회의 건강한 리더양성을 위해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날 청년활동가 2기 발대식은 강선혜 소장님의 인사말을 필두로‘다문화사회와 이주배경청소년 이해교육’, ‘아이스브레이킹’, ‘팀별 활동계획 수립’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청년활동가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지닌 청년활동가들은 각자 자기소개를 통해 조금씩 가까워졌으며 3개의 팀을 구성하여 팀웍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각자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의견과 프로젝트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열띤 토론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제시된 여러 의견과 아이디어들이 청년활동가 프로젝트 수행과정에서 잘 다듬어져 실행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4.04.22
주요행사 멘토링 컨소시엄기관 멘토대상 \"찾아가는 멘토사전교육\" 실시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는 멘토링 컨소시엄기관 멘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멘토사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2014년도 멘토링 컨소시엄 기관은 총 3개 기관으로, 강원남동부하나센터, 대구결혼이주여성인권센터, 인천국제교류재단이며, 총 54명의 멘토들이 원주(13명), 대구(17명), 인천(24명) 지역에서 올해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멘토교육은 4월 10일(목) 강원남동부하나센터를 시작으로 4월 11일(금) 인천국제교류재단, 4월 19일(토) 대구결혼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내용은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개념 및 현황, 멘토링 활동에 대한 이해교육 및 질의응답, 다문화감수성에 대한 이해교육 등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사전교육을 마친 멘토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멘토로서의 책임감 및 활동취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멘토교육과 더불어 각 컨소시엄 기관들은 멘토-멘티 결연식(원주: 4월5일(토), 대구, 인천: 4월12일(토)을 자체적으로 진행하여 멘토-멘티가 함께 서약서와 활동계획서를 작성하며 첫 만남을 순조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1:1 멘토링 활동을 시작하는 각 지역 멘토들의 활약상을 기대해봅니다.

2014.04.22
공지사항 이주배경청소년 통합캠프 자원봉사자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는 이주배경청소년(탈북·다문화청소년 등)과 일반청소년이 함께 하는 통합캠프를 실시합니다. 2014년 통합캠프는 다양한 이주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친환경’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상생활에서 버려진 물건도 소중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따라서 통합캠프 ‘통.통.통 캠프’ 사전 준비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모집인원 : 총 40명 ○ 모집대상 : 이주배경청소년 및 캠프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청장년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자 ※ 우대사항 : 통역(중국어, 영어) 가능한 자 ○ 활동기간 : 2014년 7월 1일 ~ 8월 13일(10회, 활동일자 조율 가능) ※ 단, 사전교육(7월 1일), 캠프 선발대(8월 10일), 캠프 실시(8월 11일~13일) 기간 때 반드시 참석해야 함. ○ 활동내용 : - 캠프 사전 준비, 캠프 운영 보조 - 참가청소년 인솔, 생활지도, 프로그램 진행 보조, 통역 ○ 활동혜택 : - VMS 자원봉사자 활동내역서 발급 - 사전교육을 통한 이주배경청소년에 관한 이해교육 실시 ○ 모집기간 : 2014년 5월 22일(목)까지 ○ 모집방법 : 이메일(gong@rainbowyouth.or.kr) 접수 -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www.rainbowyouth.or.kr - 개별, 단체 접수 가능하나 1인 신청서 1부씩 작성 ※ 반드시 이메일 제목, 첨부파일 [자원봉사자-이름] 형식으로 기재 ○ 제출서류 : 자원봉사자 신청서 1부 ○ 결과발표 : 2014년 5월 27일(화) 17:00 예정, 재단 홈페이지 공고 ○ 유의사항 : - 서류상에 기재착오·누락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의 책임으로 하며,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최종선발 후 제출서류에 기재된 사항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적임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으며, 재공고 할 수 있음. ○ 문 의 처 : 인식개선팀 ‘통.통.통 캠프’ 담당자 / 070-7826-1536

2014.04.18
공지사항 이주배경청소년 통합캠프 보조실무자(인턴)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는 이주배경청소년(탈북·다문화청소년 등)과 일반청소년이 함께 하는 통합캠프를 실시합니다. 2014년 통합캠프는 다양한 이주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친환경’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상생활에서 버려진 물건도 소중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따라서 통합캠프 ‘통.통.통 캠프’ 사전 준비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조실무자(인턴)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모집대상 및 인원 : 이주배경청소년 및 캠프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자 2명 ○ 근무기간 : 2014년 6월 23일 ~ 8월 20일(총 30일, 근무일자 조율 가능) ※ 단, 사전교육(7월 1일), 캠프 선발대(8월 10일), 캠프 실시(8월 11일 ~ 13일) 기간 때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기관 특성상 시간외 및 휴일근무 있음. ○ 근무내용 : 캠프 사전 준비 및 진행, 자원봉사자 관리 ○ 급 여 : 총 1,350,000원(4대보험 포함) ○ 전형일정 - 서류접수 : 2014년 5월 13일(화)까지 • 모집방법 : 이메일(gong@rainbowyouth.or.kr) 접수 •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www.rainbowyouth.or.kr • 제출서류 : 보조실무자(인턴) 지원서 1부 ※ 반드시 이메일 제목, 첨부파일 [보조실무자-이름] 형식으로 기재 - 1차 서류심사발표 : 2014년 5월 16일(금) - 2차 면접 : 2014년 5월 19일(월) - 최종발표 : 2014년 5월 21일(수) ※ 각 전형 합격자는 개별 통보함. 단, 재단 일정상 전형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 유의사항 : - 서류상에 기재착오·누락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의 책임으로 하며,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최종선발 후 제출서류에 기재된 사항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적임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으며, 재공고 할 수 있음. ○ 문 의 처 : 인식개선팀 ‘통.통.통 캠프’ 담당자 / 070-7826-1536

2014.04.18